- 보고읽고듣기
- 2009/05/03 17:35
이런 뭐 ..장르가 스릴러인지 호러인지 멜로인지 공포인지 코믹인지 알 수 없는 영화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다. 몰입도 전혀 안되고, 영화 중반부부터는 언제 끝나나 자꾸 시계에만 눈이 가더라. 꼭 이렇게까지 수많은 암호로 얽힌 듯 한 영화를 만들어야 했을까? (대체 성기노출은 무슨 의미가 있다는거지? 난 멍청해서 모르겠다.)돈 주고 봐서 건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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