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읽고듣기
- 2009/08/11 18:45
한국형 재난영화라길래 나름 기대를 하고 본 영화다. (용의자 X의 헌신 다음으로)나는 어릴 때부터 아부지와 함께 인간극장을 매일 꼬박꼬박 챙겨봤을 정도로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영화내 여러가지 사연이 섞인 스토리가 맘에 들었다. 물론 약간의 억지는 있었지만.. 그거 외에도 재난영화라는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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