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 2009/01/07 00:06
당췌 귀찮구나그저 귀찮고,귀찮기에,귀찮아서,...오늘은 우에노 갔다왔다.그리고 형 같은 누나(-_-) 생일이라고 해서 계란으로 간만에 카스테라 빵겸 케익(-_-)도 만들어줬다.근데 실패한 거 같아서 ㅠ_ㅠ;;누나는 괜찮다고 하는데 난 그저 맛 없을 뿐이고.누나 생일인데 저러고 있으니 내 생일 같고. 내가 더 신나서 날 뛰었을 뿐이고...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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