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난한유학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와서 느낀 일본, 이건 이랬더라. (1)(11)2008.12.09
- 근황(0)2008.09.04
- 어떻게 된 것이(4)2008.08.29
- 최근 겪는 지랄 같은 시츄에이션(9)2008.08.09
- #2) 그동안 일본에서 찍은 사진들 (신주쿠, 시모키타자와, 요요기공원)(10)20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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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워킹홀리데이
- 2008/12/09 16:26
와서 느낀 일본, 이건 이랬더라.개인적으로 느낀 감상문과 같은 것이니 적당히 걸러서 보자1. 차들이 신호를 잘 지키지 않는다.우리나라도 별반 다를 거 없지만, 그래도 일본은 좀 잘 지킬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횡단보도 이제 막 파란불로 바뀌어서 걸어가고 있는데 앞으로 슝 하고 지나다님. 특히 택시;깜박이지 않는 파란불인데도 뛰어가는 일본인들이 대...
* 드디어 고대하던 첫 월급을 받았다.11만 4천엔(시간당 950엔) 일주일에 2번 야스미에 하루 5~6시간 일 하는 것에 비하면결코 적은 편은 아니지만, 이번달 말에 이사를 가기 때문에 9월도 빠듯하다.또 짜퐈게리 조냉 쌓아놓고 살아야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_-* 하루하루 빡시게 사는 주제에 왜이리 사고 싶은게 많은지~얼마전부터 가지고...
어떻게 된 것이 방학 7일동안 비가 4일동안 왔다. 오늘도 비 온댄다.무슨 시밤바 그전까지 조냉 화창하다가 방학 시작할때부터 끝나는 주말까지 비냐.지금 싸우자는 거? -_-;비록 방학 절반 이상이 비로 암울했지만,그래서 그 핑계로 거의 대부분 집에 있었지만,돈에 쪼들려 오늘도 짜퐈게뤼로 하루를 시작했지만,오늘부터 또 조냉 빡신 주말 알바가 시작되지만,하...
- 이야기
- 2008/08/09 02:50
1.死ぬほどの暑さ2.ホテルで仕事するとき、ベットシーツについている血3.ホテルで仕事するとき、ベットシーツにつけている血を整理すること4.ホテルで仕事するとき、ベットシーツについている血のうえにバイブレ―タ―についているなんか分かる気がする、、、 もー気持ち悪い
- 일본 워킹홀리데이
- 2008/07/14 22:16
원래 일본에 오면 일본에서 구경한 곳을 사진과 덧붙혀서 이런저런 느낀점을 쓰려고 했건만,기억이 다 제대로 나지 않으므로 (얼마 돌아다니지도 않았는데 .. 으, 나의 붕어 기억력 ..-_-)그냥 오늘은 여지껏 찍은 사진만 다 한꺼번에 올릴 생각이다. 무엇보다 내가 여기에 쓴 포스팅들은 나중에 나의 '일본 생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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