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읽고듣기
- 2008/06/07 14:25
일본 드라마나 영화는 잘 보는 편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잔잔한 BGM과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 거기에 아름다운 영상미까지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크면서 점점 잊혀지고 무뎌졌던 '애틋함' 이란 감정을 다시 일깨워준 고마운 작품이다.아련한 추억을 잊지 못하고 과거에 얽매이고 현실에서조차 방황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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