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2세대 아이팟 터치, 2세대용 보호필름, 2세대도 사용 가능한 1세대용 가죽 케이스 )
일본에 오기 전부터 꿈에서 날 괴롭히던 아이팟 터치를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그것도 2세대로! +_+
일본에 오기 전부터 꿈에서 날 괴롭히던 아이팟 터치를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그것도 2세대로! +_+

( 개봉하는 그 순간! 크으 ㅠ_ㅠ )
한국은 아직 안나온듯 하지만, 일본은 어제부로 판매를 시작했다.
사실 일주일 전에 월급도 받았겠다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려고 갔었는데,
그 때 직원이 곧 있으면 2세대가 나오니까 가격도 별로 차이 안나니 그걸 구입하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일 하던 곳에서 보너스도 받았겠다(음후후;) 기다린 끝에 2세대를 구입했다.
2세대 아이팟 터치 16gb. 가격은 엔화로 35,800엔.
1세대를 써보지 못해서 다른 차이점은 그닥 모르겠지만,
나같은 초짜도 느낄 수 있는 차이점은 바로 가벼워졌다는 것.

한국은 아직 안나온듯 하지만, 일본은 어제부로 판매를 시작했다.
사실 일주일 전에 월급도 받았겠다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려고 갔었는데,
그 때 직원이 곧 있으면 2세대가 나오니까 가격도 별로 차이 안나니 그걸 구입하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일 하던 곳에서 보너스도 받았겠다(음후후;) 기다린 끝에 2세대를 구입했다.
2세대 아이팟 터치 16gb. 가격은 엔화로 35,800엔.
1세대를 써보지 못해서 다른 차이점은 그닥 모르겠지만,
나같은 초짜도 느낄 수 있는 차이점은 바로 가벼워졌다는 것.

( 2세대 아이팟 터치 구성물 + 가죽 케이스 )
그리고 새로 생긴 아이팟 옆면의 볼륨 버튼은 주머니 같은데 넣어두고 볼륨 조절이 가능한 것이 좋긴 하지만
나한테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 거 같다.
버튼이 좀 빡빡한 것도 있고, 웬만해선 볼륨조절을 그렇게 자주 하지 않으니까.
그리고 새로 생긴 아이팟 옆면의 볼륨 버튼은 주머니 같은데 넣어두고 볼륨 조절이 가능한 것이 좋긴 하지만
나한테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 거 같다.
버튼이 좀 빡빡한 것도 있고, 웬만해선 볼륨조절을 그렇게 자주 하지 않으니까.

( 2세대 아이팟 터치의 늠름(-_-)한 모습! )
아이팟 상품 자체를 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단순한 mp3를 사용해왔던 나인지라,
아이툰스 적응할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다.
뭐가 이리 복잡한지 처음 음악 넣는데도 정말 2~3시간이 걸릴 정도. ㅠ_ㅠ;
아무튼 일본에서 돈 벌어서 처음 내가 가지고 싶은 걸 사니까 너무 뿌듯하고 좋다.
다음은 DSLR 인가!
.. 내일부턴 DSLR 이 꿈에 나오겠군. .. =^=;

( 후덜덜; 보호필름 붙히는 모습. 캐신중. 난 흐접해서 아는 형이 해줬음. )



덧글
Inity 2008/10/04 07:06 # 답글
우와! 차기 아이팟! 아이폰이 나올때부터 되게 갖고 싶어했던 물건인데요 ㅠㅠ 아이폰은 국내는 서비스 자체를 하지 않아서 아예 물건너 가서 터치라도 갖고 싶었는데.. 소망은 아직까지 소망으로만... ㅇ<-ㄷ 그랬는데 벌써 2세대군요. 자, 이젠 DSLR 을 향해 달리시는거군요...![....]
ⓧ미라이 2008/10/14 20:08 # 답글
..............좋겠다.
상실이 2009/03/18 23:46 # 삭제 답글
마지막 사진에서 웃음 퐝!ㅋㅋㅋㅋㅋㅋㅋㅋ